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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중영화외부공고

단편영화 '피치카토 하는 법'의 주연배우를 모집합니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마감일
미정
성별
성별무관
출연료
협의
모집인원
미정
촬영 기간
미정

공고 상세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영화제작 워크샵 단편영화 <피치카토 하는 법>에서 함께할 주연 배우를 모집합니다. [작품 개요] 제목 : 피치카토 하는 법 연출 : 최가은 장르 : 청춘/ 성장드라마 러닝타임 : 20분 로그라인 : 일주일 앞둔 콩쿠르 참가가 두려운 바이올린 영재 연수(여,17)는 굳이 오지 않아도 된다는 아빠의 말을 듣지 않고 할아버지의 장례가 치러지는 시골로 내려간다. 연수는 그 곳에서 동갑내기 사촌 나영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바이올린을 잃어버리려는 계획을 세운다. [모집배역] 서영수(17세) 바이올린 연주 가능자. 17세 소녀 연수는 작은 체구에 늘 몸보다 큰 바이올린 케이스를 메고 다니는 단정하고 과묵한 모범생이다. 풍족하지만 성과를 강요받는 환경에서 자라 부모의 기대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감정을 철저히 억누른다. 9년간 켜온 바이올린으로 '특별한 아이'란 찬사를 받아왔지만, 입시가 다가올수록 재능의 한계를 느끼며 연주 중 손가락이 미세하게 떨릴 만큼 극심한 심리적 압박감에 시달린다. 어른들의 기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아온 '나영'을 내심 부러워하던 중, 할아버지의 장례식을 계기로 심리적 한계에 부딪힌 연수는 연주를 그만둘 완벽한 핑계를 얻기 위해 '고의로 바이올린 잃어버리기'라는 은밀한 일탈을 결심하게 된다. 조나영(17세) 17세 소녀 나영은 연수의 동갑내기 사촌으로, 연수보다 키가 크고 시원시원한 체격을 가졌으며 타인의 시선보다 자신이 편한 방식을 추구하는 털털한 인물이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시골 조부모 밑에서 자라며 어른들의 갈등을 지켜본 탓에 눈치가 빠르고 현실적이다.. 뚜렷한 꿈 없이 빨리 어른이 되어 서울에 가고 싶다는 막연한 바람을 품고 있어, 서울에서 확고한 목표와 기대 속에서 살아가는 연수를 동경하는 동시에 묘한 질투를 느낀다.. 할아버지의 장례식에서 불거진 유산 문제에 잠시 억울함을 느끼지만 이내 현실을 수긍하며, 터미널에서 바이올린을 잃어버렸다는 연수의 빤한 거짓말을 알면서도 무언가로부터 도망치려는 사촌의 불안한 이면을 묵묵히 눈감아준다. [일정] 서류 마강 3월 24일(화) 24시까지 오디션 3월 26~27일(예정) 프리 : 촬영 전에 2번 미팅 겸 연습 예정 촬영 일정 4월 말 ~ 5월 초 예정(3회차 예정) [지원 메일 제목 예시] 이름/포트폴리오 유무/지원 배역

촬영 정보

촬영 기간
미정
출연료
협의
모집인원
미정

프로젝트 요약

마감일미정
모집인원미정
출연료협의
성별성별무관
모집 시작2026.03.22
등록일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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