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영상대학교 영화영상과 3학년 졸업작품 (불꽃놀이에 새는 죽는다) 팀 배우 구합니다.
한국영상대학교 영화영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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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영상대학교 영화영상학과 3학년 졸업영화 <불꽃놀이에 새는 죽는다> 팀 입니다. 작품을 함께 이끌어 갈 배우님을 모집합니다.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작품 소개] 제목: 불꽃놀이에 새는 죽는다 장르: 드라마 러닝타임: 17분 [로그라인] 반복적이고 무의미한 일상을 살아내는 고등학교 청소노동자 성희는 축제날 까마귀의 사체를 박제하는 학생 소리를 마주하고, 자신의 굽은 몸을 처음으로 멈춰 서서 바라보게 된다. [기획의도] ‘불가능해요. 이 세상에서 평화로워진다는 건. 지금 이 순간도 누군가 죽고. 누군가 뒤척이고 악몽을 꾸고.’(한강, <눈 한 송이가 녹는 동안>)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분위기 속에서 밀려나있는 사람들을 통해 우리의 일상에 도처하지만 지각하지 못하는 가려진 노동자의 생활, 그리고 세계의 이면을 다루고 싶다. [인물소개] - 성희: 58세, 여. 고등학교 청소노동자. 근무시간보다 이른 시간에 출근하여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등교하기 전에 청소를 끝마치는 것이 일상이고, 티근 후에는 아픈 어머니의 간병을 한다. 집안의 장녀로 태어나 평생을 누군가를 위해서만 살아왔기에 이런 생활이 익숙하다. 오랜 청소 일로 오른쪽 어깨가 아래로 쏠려 있고 허리가 살짝 굽은 채로 뻣뻣하게 고정되어있다. 혼자 근무하는 특성상 사무적인 말투와 태도를 유지한다. <원하는 배우 나이대는 40대 후반이며, 엄마 같은 인자한 인상, 그러나 고단함이 돋보이는 얼굴의 주름과 표정을 가진 인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뻣뻣한 신체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구사하실 수 있는 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소리: 18세, 여. 고등학교 학생. 학교에 죽어있는 날개 달린 생물들을 박제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 생태동아리 일원이었지만, 교내 동물실험이 금지되며 동아리도 폐지되었다. 이제는 아무도 쓰지 않는 동아리실에서 혼자 몰래 박제를 한다. <원하는 배우 나이대는 어려보이는 20대 초반이며, 신비롭고 서정적인 인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켜주고 싶은 느낌이 들게끔 눈이 아래로 쳐져있거나 눈매가 깊은 분, 그리고 목소리가 담백한 톤인 분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행정실 직원: 45세, 남. 성희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교내 노동자를 관리하는 관리자. 최대한 예의를 차리는 듯한 말투이지만 투박하다. <원하는 배우 나이대는 40대이고, 살짝 위엄이 느껴지게끔 풍채가 있으신 분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촬영 일정] 4월 25,26,27,28 (일정 변동 없음) [촬영 장소] 성희, 소리 역 : 충청도권 4일 촬영 행정실 직원 역 : 충청도권 1일 촬영 *숙소 제공 해 드릴 예정입니다. [페이] 성희, 소리 역 : 회차당 20만원, 4일 촬영 행정실 직원 역 : 회차당 10만원, 1일 촬영 *교통비 포함입니다. [선발 방식] 1차 : 서류 접수를 통해 지원 되며, 선정된 분들에 한해 개별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3월 27일) 2차 : 서울 내 대면 오디션을 통해 지원되며, 지정 대사를 사전 공지 할 예정입니다. (선정되신 분들에 한해 개별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 2차 오디션 날짜 : 4월 5일 * 선정되지 못한 분들께는 개별 연락을 따로 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원 방법] 1차 서류지원 -메일 주소 : fireworksteam0210@gmail.com -메일 제목 양식 : [성희역_000] / [소리역_000] / [행정실_직원역_000] ex) [성희역_홍길동] -필수서류 : 프로필 (성함, 나이,키,몸무게), 포트폴리오, 1~2분 자유연기영상 , 메일 혹은 전화번호 *3개월 이내로 작성된 프로필과 포트폴리오를 첨부 해주시길 바랍니다. [지원 마감 일자] 3월 26일 많은 지원 바라겠습니다! 궁금하신 부분 있으시면 위에 공지된 전화번호 혹은 이메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