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학교 단편영화 중앙공원에서 30대 여자 주연 배우를 모집합니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단편영화
공고 상세
[장르] 드라마 / 미스터리 [로그라인] 삶의 바닥까지 내려온 불법 택시 기사 한승덕은 '시체'로 보이는 노인을 어린 시절의 옛 공원까지 운송하라는 기이한 의뢰를 맡는다. 외계의 에너지를 믿는 수수께끼의 여인의 안내 속에서 그는 죽음에서의 부활을 목격하고, 오래전 잃어버렸던 삶에 대한 믿음을 되찾게 된다. [기획의도] 이 작품은 30년에 걸쳐 이어진 치유에 관한 이야기이다. 기적이 현실의 빚을 대신 갚아주지는 않지만, '믿는다는 것' 자체가 이미 초라한 삶을 비추는 빛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한다. [시놉시스] 한때 '아이들의 왕'이었으나 현재는 빚에 시달리는 36세 불법 택시 기사 한승덕. 그는 어느 날, 수수께끼의 여인으로부터 '시체'로 보이는 노인을 정해진 시간 내에 어린 시절 옛 공원까지 데려다 달라는 기이한 의뢰를 받는다. 공원으로 향하는 동안 여자는 승덕의 냉소적인 태도 뒤에 숨겨진 삶에 대한 기대와 잊고 있던 어린 시절의 기억을 끌어낸다. 마침내 약속된 시간에 공원에 도착하자 기적이 일어나고, 승덕은 오래전 잃어버렸던 삶에 대한 믿음을 되찾게 된다. [모집 배역] - 신비로운 여자 (여/30) : 냉정하고 단호한 눈빛을 지닌 인물이다. 휴대폰으로 끊임없이 시간을 확인한다. 함께 있는 남자를 살리기 위해 망설임 없이 한승덕의 불법 택시에 올라탄다. 예리한 관찰력의 소유자로, 대화를 통해 한승덕의 내면을 정확히 건드릴 줄 안다. [촬영 일정] 2026년 4월 19일(일)-22일(수) 사이 1회차 촬영지: 서울/서울 근교 [지원 방법] • 메일 제목: 역할 / 배우님 성함 / 출생년도 / 연락처 • 메일 내용: 포트폴리오, 출연 영상, 현재사진 또는 인스타그램 - 출연 영상이 없다면 자유연기 영상으로 대체 가능 - 인스타그램 또는 현재 모습에 가까운 사진들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집 마감] 2026.03.27 까지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