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아산,세종 촬영] 장편 독립 영화 조연 배우 모집합니다.
영화제 출품 후 극장 및 OTT 공개
공고 상세
안녕하세요. 장편 독립영화 <대목>에서 4분의 배역을 모집합니다. [작품개요] 제목: 대목 형식: 장편 극영화 장르: 미스테리, 드라마 러닝타임: 90분 내외 촬영예정: 2026년 11월(18~20회차) *내부 사정에 따라 세부 일정은 조율될 수 있습니다. 로그라인: 추석 연휴, 고독사 현장을 청소하며 이직을 준비하던 민수는 15년 만에 연락해온 어머니에게서 빚을 남긴 채 잠적한 아버지의 소식을 듣는다. 아버지의 흔적을 찾아 나선 민수는, 지우려 할수록 더욱 선명해지는 자신의 가족과 삶의 흔적을 마주하게 된다. 시놉시스: 추석 연휴, 특수청소업체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는 스물일곱 살 민수는 반장 현석과 함께 고독사 현장을 정리하며 생계를 이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15년 만에 연락이 닿은 어머니에게서 빚을 남긴 채 잠적한 아버지의 소식을 듣고 아버지가 살던 동네를 찾아가지만 아무도 그의 행방을 알지 못한다. 민수는 계속해서 고독사 현장을 청소한다. 죽음이 남긴 흔적을 정리하며 그는 자신이 아버지, 고인들의 삶과 겹쳐진다고 느낀다. 민수는 점점 이 냄새 나는 일에서 벗어날 수 없는 자신을 마주하게 된다. 냄새는 악취를 넘어, 민수를 따라다니는 심리적 흔적으로 자리잡는다. [모집 배역] 민수 모 (여, 극중 50대 초반) 깔끔하고 단아한 인상의 50대 초반 여성. 어린 민수를 두고 집을 떠난 뒤 약 15년간 연락하지 않았으며, 재혼 후 안정적인 가정을 꾸려 새 남편과 중학생 아들 지훈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오랜 시간 쌓인 죄책감과 이를 마주하지 않으려는 회피가 공존하는 인물. 희원 (여, 50대) 민수의 아버지가 자주 찾던 노래방의 도우미. 민수의 엄마와 닮은 외모를 지님. 우연히 만난 민수와 이야기를 나눔. 지태 (남, 극중 50대 중반) 민수 엄마와 재혼한 50대 중반 남성. 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을 살아간다. 경제적 여유와 사회적 안정감이 자연스럽게 외모와 태도에 묻어나는 인물. 지훈 (남, 극중 15세) 민수의 엄마와 동석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지원방법] 접수 이메일: daemok.film@gmail.com 접수 마감: 2026년 9월 7일 00시 제출 서류: 프로필 (이름, 나이, 연락처, 거주 지역, 경력 사항) 연기 영상 한 달 이내에 촬영한 최근 사진 메일 제목: [배역명_이름_나이] 형식 (예: 동석_홍길동_56) 서류 심사 결과에 따라 추가 오디션이 진행될 수 있으며, 대상자에 한하여 개별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개별 연락 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격 요건
촬영지역: 충청 국적: 내국인 전용 연령: 50대 초반~50대 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