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단편 애니메이션 <호랑이가 산다>에서 목소리 연기를 해주실 성우 분을 구인합니다.
영화제 출품
공고 상세
안녕하세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MBC C&I의 AI 영화 교육을 통해 제작된 단편 애니메이션 <호랑이가 산다>의 제작팀 '팀 타이거'입니다. 본 작품은 <마마+마마>, <두억시니가> 등으로 유수 영화제(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캐나다 판타지아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에 초청받은 박혜민 연출을 포함해 4인의 공동 연출로 제작된 작품입니다.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실 실력 있는 성우분을 모십니다. -작품 개요 작품명: 호랑이가 산다 장르: AI 단편 애니메이션 (러닝타임 약 13분) 로그라인: 1990년대 부산 금련산. 전통 춤으로 마을의 액운을 막아서는 남매(수영, 수호)와 재개발 이익을 위해 남매를 쫓아내려는 마을 사람들 간의 갈등을 다룬 이야기 -모집 배역 여성 성우 (1명) — 1인 3역 (수영 / 수호 / 할머니) 수영(소녀), 수호(소년): 나이에 비해 어른스럽고 담담한 톤 할머니: 관록과 무게감이 느껴지는 톤 캐릭터별 대사량은 많지 않으나, 연령과 성별 폭이 넓어 밀도 높은 연기력과 목소리 구분이 필요합니다. 남성 성우 (1명) — 재개발 조합장 당당하고 거칠며, 이면에 이기심과 비겁함이 묻어나는 인물 대사량은 보통 이하입니다. -지원 자격 및 우대사항 자연스러운 부산 사투리 구사 필수: 모든 대사가 부산 사투리로 진행됩니다. 제작진 전원이 경상도 출신으로 구성되어 있어, 어색함 없는 현지 억양 구사가 필수적입니다. 녹음은 '부산 영화의전당' 내 녹음실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교통비 지원이 어렵습니다. -지원 방법 녹음 일자 : 10월 2일 1시 부터. 녹음 장소 : 부산 영화의 전당 녹음실 (벡스코역) 지원 마감 : 9월 22일 섭외 연락 : 9월 23일 (확정자 개별 연락) 중요 포인트 : 부산 사투리 출연료: 여 성우 한 분 25만. 남 성우 한 분 20만 접수 서류: 부산 사투리 연기가 포함된 음성 샘플 (필수) 지원 메일 : duoxiniga@naver.com 지원 시 저희가 모집하는 캐릭터와 비슷한 연령대의 부산 사투리 연기 샘플을 메일에 함께 첨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약서는 문화체육관광부 방송영상(드라마 부문) 표준계약서입니다. 지급되는 출연료는 프리랜서 사업소득세(원천징수 3.3%)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그럼 많은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자격 요건
촬영지역: 경상 국적: 내국인 전용 연령: 20대 초반~30대 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