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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중웹드라마외부공고

웹드라마 <먹교마시교>의 배우를 모집합니다.

과제 제출 및 유튜브 업로드

마감일
2026.09.25
성별
남성
출연료
회차당 최저 10만원
모집인원
1명
촬영 기간
9/26 1회차

공고 상세

안녕하세요. 서울창조PD 웹드라마 심화과정 교육을 수강하고 있는 김예림입니다. 심화과정의 과제인 웹드라마 제작을 위해 <먹교마시교>의 배우를 모집합니다! 모집인원은 총 5명으로 남자3(배달원, 교주, 신도 3) 여자2(신도 1, 신도 2)입니다. <작품 소개> 로그라인 브라질 순살치킨 광신도 집단을 마주한 치킨배달원의 하루 시놉시스 배달원에게 순살이든 뼈든 그냥 취향일 뿐이다. 오늘도 여느 때처럼 치킨을 배달하러 간다. 그런데 이번 배달지는 좀 다르다. 문이 열리자 찬송이 흘러나오고, 순살치킨을 떠받드는 사람들이 보인다. "저는 뼈치킨인데요." 무심코 던진 말에 노래가 뚝 끊긴다. 다들 하던 걸 멈추고 그를 쳐다본다. 얼떨결에 안으로 끌려간 배달원은 닭 분장한 교주와, 그 앞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의식을 본다. 겨우 빠져나와 오토바이에 탄다. "미친 거 아니야?" 헛웃음 치며 짐칸에서 뭔가를 꺼내 드는데, 그 표정이 방금 본 신도들 얼굴이랑 좀 닮았다. 배달원은 정말, 그들과 다른 사람이었을까? 러닝타임 7분 내외 <캐릭터 소개> 배달원 (남) 지극히 평범한 치킨 배달원. 뼈치킨파. 정모 장소인 줄 모르고 그냥 배달을 하러 왔을 뿐이다. 침착하고 상식적인 태도로 이 모든 상황을 낯설어하지만, 마지막 순간 자신의 숨은 비밀이 드러난다. 문 연 신도 1 (여) 정모의 첫인상을 담당하는 인물. 손님을 맞이하듯 과하게 신나 있다가, 배달원의 발언 한마디에 표정이 싸늘해지지만, 곧바로 태세를 전환해 다정하게 안으로 이끈다. 교주 (남, 키 170대) 브라질 닭을 형상화한 분장을 하고 조선시대 왕처럼 상석에 앉아 있는 인물. 신도들 (남, 여) 정모에 모인 광신도들. 순살치킨을 받들듯 의식을 치르며 "순살~ 순살~" 노래를 부르고 찬양을 한다. *배우 페이 협의 가능. <촬영 계획> 촬영 일자: 9/26(토) 1회차 촬영 장소: 마포구 촬영 시간: 낮 촬영 예정 <추후 계획> 모집 기간: ~9/19(토) 면접 대상자 발표일: 9/20(일) *보내주신 연락처로 개별 연락 예정입니다. 면접: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혼합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위 모든 계획에 참여 가능하신 분들만 지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원 방법> kimrimi3361@gmail.com 상단 주소로 포트폴리오, 프로필, 연기영상 함께 제출. *메일 본문에 면접 가능 시간을 함께 기재해주세요. ex) 9/16 13-16시 사이에 가능합니다. 메일 제목 & 파일명: [브순살_배역_성함_연락처]로 통일. *메일 제목 또는 파일명이 다를 경우 누락의 위험이 있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격 요건

촬영지역: 서울 국적: 내국인 전용 연령: 20대 초반~30대 초반

촬영 정보

촬영 기간
9/26 1회차
출연료
회차당 최저 10만원
모집인원
1명

프로젝트 요약

캐스팅명<먹교마시교 Ep1. 브라질순살치킨교>
역할치킨 배달원
감독김예림
마감일2026.09.25
모집인원1명
출연료회차당 최저 10만원
성별남성
모집 시작2026.09.16
등록일2026.09.16
외부 공고 보러가기

담당자 정보

담당자:김예림
제작사:과제 제출 및 유튜브 업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