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단편영화 <심부름>에서 주연 배우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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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상세
안녕하세요.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단편 영화 <심부름>의 조연출 염지윤입니다. 작품을 함께 이끌어 주실 주연 배우님들을 모집합니다. ■ 제목: <심부름> 장르: 미스터리, 블랙 코미디. 러닝타임: 20분 연출: 이기상 로그라인: 배송지에서 화장실을 써야 하는 배달 기사와 사용료로 거액을 요구하는 부부의 갈등. ■시놉시스 미로 같은 동네의 배송지에 도착한 배달 기사, 화장실이 급하다. 화장실을 쓰게 해달라는 기사에게 집 주인 부부는 거액을 요구하는데! 부부를 설득하려는 기사의 노력은 모두 실패하고...... 설상가상, 그 집의 집사들 또한 화장실을 쓸 권리가 없이 마당의 개집에서 생활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깨달은 기사는 그 집을 도망쳐 나오지만 밤이 되자 길을 잃고 그곳으로 돌아간다. 이후 기사는 화장실을 쓰기 위해 필사적으로 분투하지만! 결국 그는 배달도 배변도 좌절된 채 부부의 뜻대로 그 집에서 하룻밤을 머물게 되는데… ■모집배역 배달 기사 (30대 초중반, 남) : 배송지 주택의 화장실을 급히 쓰고 싶은 심부름 대행 업체 배달 기사. 기이한 세계관을 가진 주택에서 화장실을 쓰기 위해 집주인 부부에 맞서 고군분투 하지만 결국 체념하고 주택의 ‘규칙’에 순응합니다. 부인 (50대 중후반, 여) : 주택의 집 주인 엘리트 부인. 화장실 사용료로 터무니 없는 가격을 요구하며 배달 기사를 자신과 남편에게 복종시킵니다. 겉으로는 과장되게 친절한 태도를 유지하지만 꾹꾹 눌러놓은 광기와 히스테리가 미소 아래 도사리고 있습니다. 남편 (50대 중후반, 남) : 부인의 남편. 부인과 함께 화장실 사용료로 터무니 없는 가격을 요구하며 배달 기사를 자신들에게 복종시킵니다. 겉으로는 멀끔한 엘리트 같지만 행동거지나 말투가 억지로 유쾌함을 자아내는듯한 인상을 띄어 어색하고 기이한 느낌을 줍니다. ■ 촬영 정보 일시: 2026년 11월 첫째 주, 3-4회차. 장소: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29길 27-5 (단독주택) 대본리딩 : 촬영전 3-4회 예정 출연료 : 회차당 15만원 ■ 지원 방법 *아래 양식에 따라 상기 주소로 메일 부탁드립니다.* 1. 이메일 : simboroom11@gmail.com 2. 메일 제목 양식 : 심부름 / 이름 (나이) / ‘배역명’ 지원합니다. 3. 메일 첨부 내용 : 프로필(PDF), 연기 영상, 3개월 이내의 최근 사진 (전신 전면, 측면) 4. 마감기한 : 2026년 10월 1일 (목) 23:59까지 (모집 완료시 조기 마감 예정) ■ 참고사항 1. 회차당 15만원. 2. 식사 제공드립니다. 3. 촬영 장소 : 수도권 함께 즐거운 영화를 만들어가실 배우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내주시는 프로필들을 꼼꼼히 확인 후 오디션 진행하시는 배우님들께는 개별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자격 요건
촬영지역: 서울 국적: 내국인 전용 연령: 20대 중반~40대 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