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명대학교 단편영화 <애어른> 에서 40대 중후반 남성 배우님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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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상세
작품명: 애어른 <장르> * 블랙코미디 * 음악영화 드럼 연주 가능자 우대, 연기 영상 및 드럼 영상 첨부, 드럼 경험이 없을 시 한달간 레슨 비용 드릴 예정 <로그 라인> 한때 밴드의 창립 멤버였지만 이제는 택시기사로 살아가는 중년 드러머 민수. 중요한 공연 당일 밴드에서 사실상 배제된 그는 무대와 가족 사이에서 마지막 자존심을 지키려 하지만, 얽혀 있던 욕망과 상처가 폭발하며 모두의 무대는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치닫는다. <시놉시스> 47세의 택시기사 민수는 젊은 인디 밴드의 창립 멤버이자 드러머다. 중요한 기획사 관계자가 참석하는 공연 당일, 그는 보컬 서연으로부터 자신을 대신할 새로운 드러머가 섭외되었다는 통보를 받는다. 오랜 시간 밴드를 위해 헌신해 왔다고 믿는 민수는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무대에 대한 미련과 인정받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힌다. 한편 서연은 성공에 대한 압박과 불안에 시달리고, 새 드러머 서준은 민수의 존재를 불편해한다. 공연이 시작되기 직전까지 세 사람의 갈등은 점점 격화되고, 민수는 아들 지호와의 만남을 기다리며 무대 주변을 맴돈다. 결국 예기치 못한 사고와 함께 공연은 파국으로 치닫고, 민수는 가장 초라한 순간을 아들에게 들키게 된다. 그러나 무너진 무대 뒤에서 그는 처음으로 아들의 진심 어린 시선을 마주하며 자신이 잃어버렸던 의미를 발견한다. <배역설명> 민수(47)는 택시기사로 살아가지만 마음만은 여전히 무대 위에 머물러 있는 밴드의 창립 멤버이자 드러머다. 자신을 대신할 젊은 드러머의 등장으로 밀려나기 시작하면서, 자존심과 열등감, 질투와 인정 욕구가 한꺼번에 폭발한다. 거칠고 고집 세며 때로는 우스꽝스러울 만큼 허세를 부리지만, 그 안에는 아직 자신이 필요한 사람이고 싶다는 절박함과 아들에게만큼은 멋진 아빠로 기억되고 싶은 마음이 숨어 있다. 초라함과 웃음, 분노와 애잔함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입체적인 인물이다. <촬영기간/페이> 촬영일자: 11월12일부터 11월18일 중 4회차 ***세후 15만원 (추후 협의도 가능합니다)*** <촬영 장소> 충청남도 천안시 & 서울 <지원형식> 메일: wontaepd@gmail.com 제목: 성명/ 연락처/ 민수 역 첨부: 프로필 및 출연한 작품 포트폴리오 "지원해 주실 때 배우님의 드럼 연주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짧은 영상(또는 링크)을 포트폴리오와 함께 첨부해 주시면, 캐스팅을 진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추후에 2차 오디션은 개별적으로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위 연락처로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프로필 확인 후 선정된 분들에 한해서만 개별적으로 연락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격 요건
촬영지역: 충청 국적: 내국인 전용 연령: 30대 후반~50대 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