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단편영화 <프레즐>에서 주연 배우 '민우 역'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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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편영화 [프레즐] 배우 모집합니다 🥨 안녕하세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방송기술자유전공과 전공동아리 B.E.V 입니다. 방송기술자유전공과 영상제에 출품할 단편영화 [프레즐]에 출연해주실 배우님을 모집합니다! 🥨 작품 소개 제목: 프레즐 형식: 단편 영화 장르: 심리 드라마 러닝타임: 5분 내외 [로그라인] 밖에서는 완벽한 '갓생'을 살며 타인의 부러움을 사는 남자가 집 안에서는 폐인으로 살아간다. 외적 성과가 쌓일수록 집안은 파괴되고, 모든 것을 부수려 한 순간 자신이 이미 오래전 무너져 죽어있었음을 깨닫는 충격적인 심리 단편 영화 [시놉시스] 프레즐의 어원은 '부서지기 쉬운'이라는 뜻이다. 단단해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작은 힘에도 쉽게 바스러지는 모습은, 겉으로는 멀쩡한 척하지만 내면은 쉽게 무너지는 청춘들의 자화상을 닮았다. 낮에는 완벽한 '갓생'으로 찬사받는 민우. 하지만 현관문을 넘어 방에 들어서는 순간, 그는 극심한 고립 속에 신음하는 폐인이 된다. 밖에서 성과를 쌓을수록 방 안의 물건들은 하나씩 망가져 간다. 더 이상 버티지 못한 민우가 가짜 허영을 끝내려 가장 단단한 성과의 증거를 내던진 순간, 그것은 맥없이 가루가 되어 부서진다. 그리고 드러나는 충격적인 진실. 사실 밖에서 완벽하게 살아가던 나는, 이미 오래전 방 안에서 무너져 죽어버린 진짜 자신을 외면한 채 떠돌던 유령 같은 허상이었다. 집에 들어오는 순간, 진짜 민우는 매일 밤 그 폐허 속에서 다시 죽어간다. 🥨 모집 배역 주인공 - 민우 역 | 직장인 / 남자 / 1인 2역 낮에는 완벽한 갓생 커리어맨, 밤에는 폐허 속 좀비 폐인으로 살아가는 25세 남주인공 '민우' 역을 모집합니다. 비주얼과 연기 톤은 낮과 밤의 극심한 갭이 핵심입니다. 낮에는 정장이 잘 어울리는 말끔한 헤어스타일과 호감형 아우라, 다정한 미소를 보여주어야 하며, 밤에는 거북목과 죽은 눈빛, 로봇처럼 기계적인 반복 동작, 억지 미소를 소화해야 합니다. 극과 극의 톤앤매너와 미세한 심리·신체 연기(호흡, 시선, 반복 동작)를 소화 가능하신 분들의 지원을 바랍니다! (아래에 배우 레퍼런스 사진 확인 해주세요!) 📍촬영 일자: 10/31 19시 ~ 11/1 20시 예정 📍로케이션: 서울 📍페이: 추후 협의 📍모집 기간: 9월 18일 (금) ~ 9월 29일 (화) 🥨 지원 방법 -이메일 지원: ppiyong183@gmail.com -메일 제목: B.E.V_프레즐_배우지원_성함 ❗️제출 자료 -프로필: 이름, 나이, 성별, 학과, 키, 연락처 -최근 사진 1장 필수 -포트폴리오 및 연기 영상 선택 *필요에 따라 대면 미팅이 진행될 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자격 요건
촬영지역: 서울 국적: 내국인 전용 연령: 20대 초반~20대 후반